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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상학술원, 2020년 춘계학술회의 온라인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5.20
조회수 : 371

대순사상학술원(원장 배규한)4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2020년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이번에는 온라인 학술대회로 진행됐다.

 

대순사상학술원 홈페이지에는 온라인 학술회의장이 마련돼 발표와 논평, 질의ㆍ응답 과정이 최대한 학술회의의 현장과 같이 구현되도록 했다. PDF 뷰어를 통해 발표문과 논평문을 온라인 상에 올렸고, 대면 발표와 논평을 대신해서 생동감이 있는 음성파일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쌍방향으로 논의가 가능하도록 댓글입력 및 파일첨부 기능을 추가하고,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참여할 수 있게 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같은 주요 기능을 통해 참여자들은 최대한 쉽고 편리하게 발표하고 논의할 수 있었다.

 

이번 학술회의 발표에는 정재서(이화여자대), 고병철(한국학중앙연구원), 황의필(홍익대), 권동우(영산선학대), 안신(배재대), 조응태(선문대), 김탁(송광사 성보박물관), 김종만(서강대), 허훈(중앙대), 유수민(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논평에는 박용철, 고남식, 오세권, 정병화, 김덕삼(이상 대진대), 안유경(경북대), 김재영(정읍역사문화연구소), 안양규(동국대), 윤용복(아시아종교연구원), 민병삼(공주대), 박종천(고려대), 이봉호(경기대) 교수, 대순진리회 교무부 김태윤 연구위원, 대순종교문화연구소 차선근 부소장 등의 학자들이 참여했다.

 

발표된 주요 논문으로는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신격의 서사적 상상력 탐구”, “마테오 리치와 대순사상의 관계성 연구”, “대순진리회의 세계종교가능성을 묻다등이 있었고, 온라인을 통해 발표자와 논평자의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배규한 학술원장은 발표자와 논평자 그리고 연구자들이 비록 학술회의 현장에서 얼굴을 맞대며 토론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참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학술회의장을 구현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이며, 이번 온라인 춘계학술회의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대순사상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었다며 학술회의에 참여한 발표자와 연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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