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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사상의 역사문화사적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10.08
조회수 : 187

10월 5일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녹두홀에서 상제님 정읍 생가터 정비계획과 관련해 ‘증산사상의 역사문화사적 재조명’이란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이 주최·주관하고 전북도민일보, 전북역사문화학회, 정읍문화원이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배규한 대순사상학술원장의 개회사와 이면재 대진대 총장, 유진섭 정읍시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유진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정읍은 뛰어난 역사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서는 많은 전문가와 학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구한말 강일순 증산 성사가 남긴 사상은 종교적 편견을 넘어 시대를 이끄는 사상으로 충분하다”고 말하고 생가터 복원사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좋은 결과를 약속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기조 강연에서는 ‘19세기 사회변동과 신종교의 대두’라는 주제로 나종우 원광대 명예교수의 발표가 있었으며, 이경원 대진대 대순종학대학장, 박인규 대순사상학술원 전임연구원, 최승희 우석대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논평에는 김용환 충북대 교수, 박광수 원광대 교수, 백승기 우석대 교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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