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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진고 학생들, ‘국제과학경진대회’ 한국대표로 출전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5.10
조회수 : 546

일산대진고 2학년 황지현·황수빈(지도교사 최현주) 학생이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2019 인텔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인텔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는 현존하는 모든 중·고등학생 대상 과학 관련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이다.

일산대진고 황지현·황수빈 학생은 교내 자율동아리 ‘STEAM R&E’에서 최현주 교사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활동을 통해 국제대회까지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학생들의 연구주제는 ‘현대 실내 공연장에 적합한 장구의 개선방안 탐구’로 동아리 선배들의 연구 주제였던 장구에 대한 연구를 이어 1년간 진행한 끝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황지현 학생은 “오랜 기간 연구하며 장구, 국악 전문가와 음향 분석 전문가를 찾아가 자문을 구하는 등 정규 교과과정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현주 지도교사는 “자율동아리에서 지도가 이뤄지니 연구과정 자체가 사교육을 통해서가 아니라 교내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일산대진고는 과학중점학교는 아니지만, 2015년 S/W 선도학교, 2016년 S/W 교과중점학교로 지정된 바 있으며, 학교의 지원 아래 많은 학생들이 전국과학전람회, 삼성 휴먼테크 논문대상,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 등 과학 관련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일산대진고 대회 출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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