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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대순진리회 새소식 입니다.

2019년 정기총회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8.03
조회수 : 1,317

7월 24일 상급임원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본부도장 대순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중앙종의회 부의장(김재목 선감)은 참석한 임원들에게 『대순진리회요람』 중 신(信)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대순진리회 임원이라면 남의 시비를 따지기보다 자신을 반성하고 수도하여 대순진리가 세계로 펼쳐 나갈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감사원 사정위원장(홍성동 선감)은 최근 유포되는 감사원 징계에 대한 조언비어 내용을 발표하며, 종단 혼란을 조장하고 화합을 저해하는 조언비어 유포는 상인해물죄에 해당하므로 철저한 조사로 엄정하게 징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주본부도장 원장(윤은도 선감)은 1999년 7월 16일 분규 사태 이후 20년이 흐른 올해 종단 분규가 수습국면에 들고 있으며, 특히 성주 방면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전 속도가 빨라졌음을 전했다. 또한, 종단과 재단법인의 완전한 정상화와 동두천제생병원 건립 등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곡동측, 포천측, 성주측과의 협의를 통해 중앙종의회를 10월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도 우리들이 진법을 지켜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기국을 키워 세계 포덕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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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입추치성 봉행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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