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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몽골 대학생 나눔의료 수술로 미소 되찾아 줘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7.28
조회수 : 616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정윤철)은 한 몽골인 대학생 바야르자르갈 더르지(23·남·BAYARJARGAL DORJ)의 요도협착과 골반 수술을 통해 국제 나눔 의료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환자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2018년 몽골 최고의 대학인 몽골국립대학교 금융경제과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하는 등 우수한 학생이었으나 학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분당제생병원은 성남시와 함께 나눔의료 사업을 추진하였고 성남시는 체재비와 항공료를, 분당제생병원은 의료비용 일체를 지원하여 치료를 해주기로 했다. 바야르자르갈 씨는 “사고 후 삶에 대한 희망이 없었는데, 손정환 과장님에게 수술받으러 한국에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이후부터 지금까지 벅찬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골반 상태를 보고 직접 수술 해주시겠다고 하신 신근영 과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건강이 회복되면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이고, 나중에 한국으로 다시 와서 공부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분당제생병원 정윤철 원장은 환자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몽골로 돌아가서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여 몽골 국가에 기여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나눔의료환자 회진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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